가끔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뭉클 할 때가 있다.
그 가슴 뭉클함이 넘치도록 의욕이 샘솟기는 하는데, 정작 귀차니즘을 이기지는 못하고 상상속에서만 즐거워 하다가 넘치는 의욕을 감당못해 제풀에 지쳐;;;;
아.. 오늘도 이렇게 넘치는 의욕을 어쩔거야?
빨랑 하나하나 실행에 옮겨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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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6/03 22:12 2010/06/03 22:12
가끔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뭉클 할 때가 있다.
그 가슴 뭉클함이 넘치도록 의욕이 샘솟기는 하는데, 정작 귀차니즘을 이기지는 못하고 상상속에서만 즐거워 하다가 넘치는 의욕을 감당못해 제풀에 지쳐;;;;
아.. 오늘도 이렇게 넘치는 의욕을 어쩔거야?
빨랑 하나하나 실행에 옮겨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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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6/03 22:12 2010/06/03 22:12
그 시절이 그리운건지 그 사람들이 그리운건지 정확히 모르겠지만, 아무튼 그 시절의 그 사람들이 그립다.
이제는 일촌도 아닌 언니의 미니홈피를 찾아 그 언니의 지난 일상을 훔쳐보며 그리워 하는 나도 참... 한심타.
그냥.. 말걸어 볼껄.. 하는 생각도 들고..
나랑 코드가 맞지않는걸 알면서 왜 그리워 하나.. 싶은 생각도 들고.
마음가는대로 확 해버려? 했다가도 다시 신경쓰며 두통에 시달릴거 생각하면 참자.. 싶기도 하고.
마음이.. 감정이.. 널뛰기를 한다.
가끔 그립다.
백암 삼여왕,, 그 시절의 그녀들,, 나를 포함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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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4/28 23:32 2010/04/28 23:32